엔하이픈 출신 에반 솔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 음원 음반 투표 만점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 에반(EVAN)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습니다.

에반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Life ‘더쇼’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의 타이틀곡 ‘Death of Me’로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3월 엔하이픈에서 독립해 솔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거둔 첫 음악방송 정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음원 음반 팬투표까지 모두 만점
이번 1위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점수입니다. 에반은 사전 집계된 음원과 음반, 팬 인게이지먼트, 사전투표에 이어 실시간 투표까지 모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에반은 팬덤 ‘에버(EVER)’를 생각하며 만든 앨범이 큰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Death of Me 직접 프로듀싱 참여

타이틀곡 ‘Death of Me’는 새로운 출발점에서 계속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에반의 의지를 담은 곡입니다. 묵직한 팝 R&B 사운드에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더했습니다.
에반은 앞서 발표한 데뷔 싱글 ‘RIDE OR DIE’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프로듀싱을 비롯한 제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솔로 가수를 넘어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로 자신의 음악 색깔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앨범 판매량 50만 장 돌파
음반 성적도 눈에 띕니다. 미니 1집 ‘DEATH OF ME’는 발매 3일 만에 판매량 50만 장을 넘어서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습니다.
타이틀곡은 세계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기록했고, 영국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및 싱글 세일즈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앨범 역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에 올랐으며, 11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기록했습니다.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도 진입하며 해외에서도 반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음악방송부터 페스티벌까지 활동 계속
첫 음악방송 1위의 기세를 이어 에반은 16일 ‘쇼챔피언’ 무대에 오릅니다.
이어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시작으로 10월에는 ‘NBA Fan Day’, ‘K-LIVE FESTIVAL BAND : AGE’, ‘NOL FESTIVAL’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엔하이픈에서 독립한 뒤 자신의 음악으로 홀로서기에 나선 에반이 첫 음악방송 1위와 하프 밀리언셀러라는 성과를 동시에 만들어내면서 앞으로의 솔로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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